평소에 저희 집 애기가 푹신한 곳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토퍼입니다.
구입 후 느낀 점을 적어봅니다. (개인적인 의견이므로 구입시 참고하세요~)
촉감 - 강아지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애기도 만족하는 지 자꾸 몸을 비벼서
체취를 남기려고 하네요! 그리고 마치 사람이 쓰는 부드러운 방석 같이 적당히 푹신한 감이 있어서 좋아요.
무게 - 크기에 비해 그렇게 무겁지 않아요. 때문에 정리하기도 편하고 수납하기도 좋은거 같아요.
컬러&디자인 - 심플한 디자인과 색감이라 강아지 용품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어요.
이미지랑 똑같아서 사진 그대로라고 생각하셔도 될 것 같아요. 차분한 느낌도 많이 주네요.
그 외 - 복원력이 뛰어나고, 애기가 파헤치려고 해도 잘 찢어지지 않는 소재라 솜털 날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~
첫 토퍼 구매인데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. 아주 애기가 여기서 생활을 하네요ㅎㅎ
또 다른 제품 많이 이용해볼게요 :)
(2021-12-07 23:07:32 에 등록된 네이버 페이 구매평)